청소년 문화체험활동
입력 : 2008. 09. 11(목) 10:59

고창군 청소년 지원센터는 추석 명절을 앞둔 9일 희망샘학교(구 소청원) 학생 약 40명을 초청해 청소년 문화체험활동을 다녀왔다.

임실치즈마을에서 진행된 체험활동은 치즈 만들기와 소 젖짜기 및 사격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치즈가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치즈를 직접 만들며 유가공 제품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체험활동을 가졌다.

고창군 청소년 지원센터는 청소년 상담 및 지원기관으로, 소외되고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지속적으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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