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공음면민회·성수장학회 장학금 기탁
입력 : 2008. 09. 08(월) 09:14

재경공음면민회·성수장학회(회장 김성수)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지난 5일 공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학생 30명에게 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성금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주민 12명에게 총 240만원의 성금이 전달됐으며 장학금은 어려운 가정생활에도 평소 웃어른을 공경하며,
효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선동초 송원길 학생을 비롯한 선동초 3명, 공음초 3명, 공음중 4명, 영선고 5명, 고창여고 1명, 강호항공고 1명 등 총 18명에게 3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재경공음면민회·성수장학회는 3년째 고향의 어려운 이웃에게 2500만원의 성금과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으며 특히 김성수 회장(63·선동리 출신)은 현재 (주) 주미사 대표이사로 재경군민회 부회장과 재경공음면민회 회장을 맡으며 고향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있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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