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를 아십니까?
파크+골프, 도내 최초 고창고인돌 휴게소에 등장
입력 : 2008. 09. 04(목) 14:46
공원과 골프를 접목시킨 파크골프장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고창고인돌휴게소(대표이사 김양석)에 설치됐다.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심찬섭)는 4일 고창고인돌휴게소에서 심찬섭 본부장을 비롯해 박성태 부안지사장, 박성환 본부 고객팀장, NH유통 조인형 본부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파크골프 개장식을 가졌다.
파크골프장은 한국도로공사 호남지역본부(본부장 심찬섭)와 고창고인돌휴게소(소장 조인형)가 고속도로 이용고객들의 과속, 졸음사고 예방은 물론, 다시찾고싶은 명품휴게소 만들기 일환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가운데 최초로 도입한 커뮤니케이션 스포츠 시설이다.
휴게소 녹지대 7,677㎡(2,322평)을 활용해 조성된 파크골프장은 6홀 규모로 풀스윙장 4타석, 퍼팅연습장 1개, 어프로치 연습장 4타석으로 꾸며졌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게소에서 제공하는 골프장비로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고인돌 휴게소는 건전한 레져스포츠로 육성하기 위해 개장기념행사로 오는 6일 오후 3시부터 사회복지단체인 고창행복원(원장 강신자) 원생들을 초청해 어린이 골프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