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한전, 전기공사 단가업체 간담회
입력 : 2008. 08. 29(금) 08:46

한국전력공사 고창지점(지점장 유갑년)은 27일 관내 5개 전기공사 협력회사 대표를 초청해 상호 경영활력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현장 최일선에서 고객과 접촉이 많은 협력회사 현장대리인, 현장소장과의 만남을 통해 고창군민에게 고품질의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유갑년 지점장은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는 업무가 아닌 변화를 주도하는 고객중심의 업무를 위해 공기관과 협력회사가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고창한전은 (주)허브건설,(주)행운전력,(주)유창전업,(유)우림전설,(주)대광전력 등 5개 회사가 2008년까지 단가계약을 맺고 전력공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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