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6회 새내기 사회복지상 시상식
입력 : 2008. 08. 27(수) 08:24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삼성전자, 국민일보가 공동주관하는 ‘제56회 새내기사회복지상’ 에 고창군 상하면사무소 백민영(28) 사회복지사가 선정됐다.
지난 25일 한국사회복지회관 6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상식에서 백민영 사회복지사는 상패와 최신형 삼성 노트북이, 상하면에는 50만원의 기관 격려금이 전달됐다.
국민기초생활보장 분야 근무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선정에서 백민영 복지사는 고창군 상하면사무소에서 사회복지전담공무원으로 근무하며 독거노인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오른쪽부터) 서신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이수경 삼성사회봉사단 과장, 김득린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손수호 국민일보 논설위원, 수상자 백민영 사회복지사, 상하면사무소(면장 현영기) 직원 및 가족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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