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 60년 기념 콘서트
노사모 주최로 오는 14일 고창군청 광장서
입력 : 2008. 08. 12(화) 09:29

건국 60년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오는 14일 저녁 8시 고창군청 광장에서 열린다.
고창군이 주최하고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류영록)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건국 60주년을 맞아 군민과 함께하는 한 여름밤의 콘서트는 태권도무예시범, 그룹사운드공연, 한국무용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건국 60년 및 제63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건국 및 광복에 대한 기쁨을 축하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독도는 우리땅’ 제창과 함께 만세삼창도 의식행사도 함께 가져 건국 60주년에 대한 의미를 더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건국 60년을 기념하는 콘서트에 많은 군민들이 참여하여 뜻 깊은 행사로 만들어 군민화합의 장으로 이끌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군은 선열들의 숭고한 독립정신을 계승·발전시켜 국가발전을 위한 국민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켜 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14일부터 태극기 달기 운동도 함께 펼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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