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박래봉 회장 고향 경로당에 소리북 기증
입력 : 2008. 07. 23(수) 09:36

"얼수 덩더쿵 절로 신이난다"
요즘 고수면 노인어르신들의 북소리 장단이 더욱 크게 울려퍼지고 있다.
고창 출신의 박래봉 세븐일레븐 대표이사가 고향인 고수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위해서 소리북을 기증했기 때문.
고창군 고수면 은사리 출신으로 향우회인 재경 일사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래봉 대표이사는 지난 1일 고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1일 명예읍면장으로 취임, 고향의 경노당 어르신들이 소리북 없이 국악교실에 참여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소리북 10점을 흔쾌히 기증했다.
이길현 고수면장은 “소리북 기증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국악교에서 어르신들이 더욱 신명나게 배울 수 있게 되었다”며“어른을 공경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재경일사회장님의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래봉 회장은 현재 (주)세븐일레븐대표이사와 고창쌀주식회사 이사를 맡고 있으며 고향발전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고창인의 자부심을 드높이고 있다.
고창뉴스
요즘 고수면 노인어르신들의 북소리 장단이 더욱 크게 울려퍼지고 있다.
고창 출신의 박래봉 세븐일레븐 대표이사가 고향인 고수 어르신들의 여가선용을 위해서 소리북을 기증했기 때문.
고창군 고수면 은사리 출신으로 향우회인 재경 일사회 회장을 맡고 있는 박래봉 대표이사는 지난 1일 고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1일 명예읍면장으로 취임, 고향의 경노당 어르신들이 소리북 없이 국악교실에 참여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소리북 10점을 흔쾌히 기증했다.
이길현 고수면장은 “소리북 기증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국악교에서 어르신들이 더욱 신명나게 배울 수 있게 되었다”며“어른을 공경하고 고향을 사랑하는 재경일사회장님의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래봉 회장은 현재 (주)세븐일레븐대표이사와 고창쌀주식회사 이사를 맡고 있으며 고향발전에 남다른 열정을 보이며 고창인의 자부심을 드높이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