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축산물 전문유통회사 '(주)고창유통 출범한다'
고창쌀판매주식회사 임시주주총회서 결정
고창군 최대 지분투자로 출범, 주식 300만주 발행
고창군 최대 지분투자로 출범, 주식 300만주 발행
입력 : 2008. 07. 17(목) 09:24
고창쌀판매주식회사(사장 박선영)는 14일 동리국악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호변경과 함께 발행주식 총수를 늘리기로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농수축산물 종합유통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고창쌀판매주식회사를 (주)고창유통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농산물의 안정적 유통 마련을 위해 발행 주식 총수를 50만주에서 300만주로 증액해 자본금을 늘리는데 각각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농림수산식품부 정책방향에 맞추어 ‘돈버는 농어업’‘살 맛나는 농어촌’조성을 위해 군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을 판매하는 종합유통회사로 확대 발전시키고자 (주)고창유통 설립 추진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강창엽 유통회사설립 T/F팀장은 설명회에서 “이제 세계시장 개방과 급변하는 소비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창군도 규모화되고 전문인이 직접 경영하는 대형 유통회사 설립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고창군 농업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성공적인 모델로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총 80억원의 자본금을 목표로 설립되는 가칭 고창유통(주)는 고창군에서 신규로 20억원을 출자하고, 쌀판매 주식회사, 고추영농법인 등 기존 설립된 유통회사의 지분을 포함해 지역 내 농수축협, 품목별 영농조합법인, 식품가공업체, 출향인 등을 통해 신규 자본금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4일 유통회사 출범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고창뉴스
이날 총회에서는 농수축산물 종합유통회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고창쌀판매주식회사를 (주)고창유통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농산물의 안정적 유통 마련을 위해 발행 주식 총수를 50만주에서 300만주로 증액해 자본금을 늘리는데 각각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농림수산식품부 정책방향에 맞추어 ‘돈버는 농어업’‘살 맛나는 농어촌’조성을 위해 군에서 생산되는 농수축산물을 판매하는 종합유통회사로 확대 발전시키고자 (주)고창유통 설립 추진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강창엽 유통회사설립 T/F팀장은 설명회에서 “이제 세계시장 개방과 급변하는 소비지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고창군도 규모화되고 전문인이 직접 경영하는 대형 유통회사 설립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고창군 농업의 발전적인 미래를 위해 농림수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성공적인 모델로 키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총 80억원의 자본금을 목표로 설립되는 가칭 고창유통(주)는 고창군에서 신규로 20억원을 출자하고, 쌀판매 주식회사, 고추영농법인 등 기존 설립된 유통회사의 지분을 포함해 지역 내 농수축협, 품목별 영농조합법인, 식품가공업체, 출향인 등을 통해 신규 자본금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 4일 유통회사 출범을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