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여성단체협 기념식
입력 : 2008. 07. 04(금) 09:07
여성주간을 맞아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경림)는 2일 동리국악당에서 군내 여성단체 회원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여성주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장세영 의장, 방춘원 경찰서장, 양주용 군지부장 등 기관단체장 등 여성단체와 결혼이주여성단체를 비롯한 18개 단체의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 어 나갈 수 있도록 결의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공이 큰 김광숙(고수면)회원 등 25명이 모범 여성 표창을 받았으며 조금숙 (사)전라북도 경제살리기 국민회의 공동대표의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라는 주제의 특강도 열렸다.
이어 참가회원들의 화합을 다지는 단체별 장기자랑과 한식및 양식을 비롯한 요리 전시회와 천연염색, 전통자수, 은공예, 한지공예, 도자기 등 150여점의 수준 높은 작품도 선을 보이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여느 때보다 많은 호응을 얻었다.
고창뉴스
이날 행사에는 이강수 군수를 비롯해 장세영 의장, 방춘원 경찰서장, 양주용 군지부장 등 기관단체장 등 여성단체와 결혼이주여성단체를 비롯한 18개 단체의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 어 나갈 수 있도록 결의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그동안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에 공이 큰 김광숙(고수면)회원 등 25명이 모범 여성 표창을 받았으며 조금숙 (사)전라북도 경제살리기 국민회의 공동대표의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라는 주제의 특강도 열렸다.
이어 참가회원들의 화합을 다지는 단체별 장기자랑과 한식및 양식을 비롯한 요리 전시회와 천연염색, 전통자수, 은공예, 한지공예, 도자기 등 150여점의 수준 높은 작품도 선을 보이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여느 때보다 많은 호응을 얻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