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행복원, 아산면 복지회관 작은도서관 도지원사업 선정
총 1억 8,000만원 지원받아 올해말 개관
입력 : 2008. 06. 30(월) 08:49

고창행복원(원장 강선자)와 아산면 복지회관이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2008년도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지역간 문화격차 해소 및 소외계층의 문화향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 작은도서관 사업은 앞으로 두 곳은 지역주민들의 이용 욕구 및 자원봉사 활동 등 참여를 활성화해 현재 건립마무리 중인 고창군립도서관과 교육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고창공공도서관과도 기능적인 공감대를 통해 독서 생활화를 통한 21C 지식정보의 지역문화 공동체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행복원과 아산면 복지회관내 들어설 작은도서관은 총 1억 8,000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조성돼 지역주민들과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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