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체육의 정상화를 위한 2008 교육장배육상대회
입력 : 2008. 06. 16(월) 09:45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은 6월13일(금) 고창공설운동장에서 2008 고창교육청교육장배 초․중 육상대회를 개최하여, 고창군 관내 초․중 35개 학교 총 500여명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박종은 교육장은 이 대회의 대회사를 통해 미래사회를 주도할 우리 청소년들은 무엇보다 먼저 강인한 체력을 가져야하고, 강인한 체력이 있어야 진취적인 생각과 의욕적인 활동을 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이 대회의 목적은 학교체육의 정상화로 국민체육진흥의 기틀을 마련하고 모든 운동의 기본인 육상운동에 주력하여 체육인구의 저변확대를 꾀함은 물론 육상선수의 조기발굴과 체계적․과학적지도로 우수선수를 육성하여 체육의 수월성을 추구하는데 있다.

이 대회는 초등학교 3~6학년부 남․녀별 14개종목과, 중학교 1,2학년부 남․녀별 11개종목의 필드와 트랙종목으로 각각 치루어졌고, 종목별 우승, 준우승, 3위 입상자에게 메달이 수여되고, 종합 1,2,3위의 학교에는 남․녀별로 트로피와 학교표창을 하여 학교체육의 정상화를 꾀하고, 국민체육진흥의 기틀을 마련하고 육상영재 발굴과 체계적지도로 우수선수를 육성하고 체육의 수월성을 추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창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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