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촌의 어려움 함께 해요”
고창군 공무원 한달동안 농촌현장체험 나서
입력 : 2008. 06. 09(월) 08:50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공감하고 지역농가의 활력을 위해 고창군 전 공무원이 한달동안 일제히 농촌현장 체험학습에 나선다.
군은 농촌인력의 고령화 및 가용인력의 감소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촌의 현실을 피부로 느끼고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기 위해 복분자·오디 등 본격적 수확기인 6월 2일부터 7월 4일까지 농촌현장 체험학습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따라 군은 본청 실과소와 종합행정담당 읍면별로 과수, 채소 등 원예작물과 밭작물을 재배하는 일손부족 농가 등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복분자 따기, 고추 지주목세우기, 과일솎기 등 농촌체험학습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이번 농촌체험 활동을 통해 농업개방 확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고 농업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고창뉴스
군은 농촌인력의 고령화 및 가용인력의 감소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촌의 현실을 피부로 느끼고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하기 위해 복분자·오디 등 본격적 수확기인 6월 2일부터 7월 4일까지 농촌현장 체험학습에 나서기로 했다
이에따라 군은 본청 실과소와 종합행정담당 읍면별로 과수, 채소 등 원예작물과 밭작물을 재배하는 일손부족 농가 등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복분자 따기, 고추 지주목세우기, 과일솎기 등 농촌체험학습에 나설 계획이다
군은 이번 농촌체험 활동을 통해 농업개방 확대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농업인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하고 농업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를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