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도 만나요’
고창군 -G마켓과 업무 협약 체결
입력 : 2008. 06. 09(월) 08:47
고창군 농특산품이 국내 최대의 인터넷 쇼핑몰 운영회사인 G마켙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농특산물 판매에 나섰다.

군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주)G마켓 본사에서 고창상품의 인터넷 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기존의 오프라인 유통을 통한 상품판매의 한계점을 보완하고, G마켓 온라인 쇼핑몰 내 고창홍보관을 개관하여 전국 소비자들에게 고창 상품에 대한 우수성과 시장성을 당당히 평가받고 생산자들의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G마켓은 국내 전자상거래 대표 기업으로 지난해 2,229억의 매출을 올렸으며 1,400여만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최대 쇼핑몰 운영 기업으로앞으로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를 위해 회원메일링서비스, 할인쿠폰 행사로 상품판매 촉진 및 배너광고를 통한 지역 축제 홍보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강창엽 고창군 마케팀장은 “고창군 농특산품이 이제 인터넷 망을 타고 전국 곳곳에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품질좋고우수한 고창의 농산물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탑뉴스 최신뉴스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고창뉴스 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