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면 농업인상담소 준공식
입력 : 2008. 05. 09(금) 08:49

고창군 대산면 농업인상담소 준공식이 8일 이강수 군수, 장세영 의장, 양주용 농협 군지부장 비롯한 기단체장,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소방서 옆 신축부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대산면농업인상담소는 8,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500㎡ 건축면적 100㎡에 지상 1층 규모로 농업인상담실과 영농교육장을 갖추고 농업인의 영농기술상담은 물론 농업인단체와 품목별 농업인연구모임 등에 활용된다.
대산면농업인상담소는 지난 1974년도 신축돼 33년된 노후 건축물로 장소가 협소하고 주차장 공간 부족으로 그동안 농업인들의 이용에 불편을 초래해 왔었다.
고창군은 14읍면에 농업인 상담소가 운영중에 있으며 영농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 신속해결, 래방 농업인 영농기술상담 및 전화상담, 돈이되는 농업의 다차산업 소득화, 지역특성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육성, 동일작목 재배농가 중심의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 육성, 당면 영농기술교육, 농업인단체 체계적 관리, 농업경영컨셜팅 등 다양한 농업 현장 지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고창뉴스
대산면농업인상담소는 8,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500㎡ 건축면적 100㎡에 지상 1층 규모로 농업인상담실과 영농교육장을 갖추고 농업인의 영농기술상담은 물론 농업인단체와 품목별 농업인연구모임 등에 활용된다.
대산면농업인상담소는 지난 1974년도 신축돼 33년된 노후 건축물로 장소가 협소하고 주차장 공간 부족으로 그동안 농업인들의 이용에 불편을 초래해 왔었다.
고창군은 14읍면에 농업인 상담소가 운영중에 있으며 영농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 신속해결, 래방 농업인 영농기술상담 및 전화상담, 돈이되는 농업의 다차산업 소득화, 지역특성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육성, 동일작목 재배농가 중심의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 육성, 당면 영농기술교육, 농업인단체 체계적 관리, 농업경영컨셜팅 등 다양한 농업 현장 지도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