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생활지도부장 회의
입력 : 2008. 05. 05(월) 11:54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은 지난 2일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관내 중·고등학교 생활지도 담당교사회의를 가졌다.
관내 14개 중학교와 6개의 고등학교 생활담당지도부장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 성폭력 예방 및 성교육 강화 대책, 케어멘토(Care-Mentor)단 추진 계획 설명, 학생 비행예방을 위한 생활지도 강화 방안, 학생의 용의 복장 관련 대책, 체벌 없는 학교만들기 추진 대책, 수련활동 및 테마식 현장체험학습 내실화 방안, 인권ㆍ자율ㆍ책임을 중시하는 생활지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됐다.
박종은 교육장은 학생인권중심의 생활지도로 폭력과 비행이 없는 건강한 학교문화를 정착하여 학생들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전 교사들이 관심을 갖고 생활지도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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