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흥덕면 농업인상담소 준공식
입력 : 2008. 05. 02(금) 08:48

고창군 흥덕면 농업인상담소 준공식이 1일 이강수 고창군수, 장세영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단체장, 농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흥덕면 농업인상담소는 1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522㎡ 건축면적 100㎡에 지상 1층 규모로 농업인상담실과 과학영농교육장을 갖추어 농업인 영농상담은 물론 품목별 농업인연구모임과 각종 영농기술 교육, 농업인단체의 회의와 농사정보 교류장으로 활용되어 농업인의 구심체 역할이 기대 된다.

흥덕농업인상담소는 1975년도 신축 33년된 노후 건축물로 장소가 협소하고 주차장 공간 부족으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농업상담소 준공을 계기로 농업인의 쾌적한 환경속에서 양질의 과학영농서비스 제공은 물론 개방화 시대 경쟁력 있는 농업을 키워나가는 농업소득 최일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14읍면에 농업인 상담소가 있으며, 영농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 신속해결, 내방 농업인 영농기술상담 및 전화상담, 돈이 되는 농업의 다차산업 소득화, 지역특성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육성, 동일작목 재배농가 중심의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 육성, 당면 영농기술교육, 농업인단체 체계적 관리, 농업경영컨셜팅 등 다양한 지도사업을추진하고 있다.
고창뉴스
흥덕면 농업인상담소는 1억 1,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대지면적 522㎡ 건축면적 100㎡에 지상 1층 규모로 농업인상담실과 과학영농교육장을 갖추어 농업인 영농상담은 물론 품목별 농업인연구모임과 각종 영농기술 교육, 농업인단체의 회의와 농사정보 교류장으로 활용되어 농업인의 구심체 역할이 기대 된다.

흥덕농업인상담소는 1975년도 신축 33년된 노후 건축물로 장소가 협소하고 주차장 공간 부족으로 이용에 어려움을 겪었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농업상담소 준공을 계기로 농업인의 쾌적한 환경속에서 양질의 과학영농서비스 제공은 물론 개방화 시대 경쟁력 있는 농업을 키워나가는 농업소득 최일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은 14읍면에 농업인 상담소가 있으며, 영농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 신속해결, 내방 농업인 영농기술상담 및 전화상담, 돈이 되는 농업의 다차산업 소득화, 지역특성에 맞는 소득작목 발굴육성, 동일작목 재배농가 중심의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 육성, 당면 영농기술교육, 농업인단체 체계적 관리, 농업경영컨셜팅 등 다양한 지도사업을추진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