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한전, 어린이 이름표 달아주기
입력 : 2008. 04. 24(목) 09:04

한전 고창지점(지점장 유갑년)은 제5회 고창청보리밭 축제를 맞아 지난 19일 행사장을 방문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행사를 펼쳤다.
한전 고창지점은 이날 주말을 맞아 지점장을 비롯해 20여명의 직원이 청보리밭 축제장을 찾아 미아방지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를 갖고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기업의 이미지를 높였다.
고창지점은 매년 4~5월을 고객의 달로 정하고 한층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주 사회봉사단과 함게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참여해 왔다.
유갑년 지점장은 “고창지점은 고객이 매우 만족해 할 때 까지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지역 면민의 날 행사 및 계절별 각종 축제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기관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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