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인 도와드립니다’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 위한 멘토링제 추진
입력 : 2008. 04. 19(토) 09:10

귀농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귀농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인 멘토링제가 도입된다.

고창군은 지난 2007년 10월 ‘귀농자 지원 조례’를 제정 이후 군으로 귀농하는 귀농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들을 지원할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귀농자 멘토링 제도를 추진키로 했다.

귀농인 멘토링제는 귀농자(멘티)와 고창군 행정부서 6급담당자(멘토)가 1 : 1로 결연을 맺고 결연된 멘토가 수시로 멘티 가정을 방문해 군정 등각종 영농 정보를 제공하고 또 멘티의 애로사항을 수렴 후 해결방안을 함께 해결함으로써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생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다.

한편 고창군으로 지난해 귀농한 58가구를 시작으로 점점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앞으로 신규 귀농인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멘토링제도를 시행 할 방침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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