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수박축제 체험장 완공
입력 : 2008. 04. 16(수) 09:38
고창수박을 널리 홍보하고 수박 분양재배와 수박 따기 등 수박체험이 가능한 고창군 수박체험장이 완공됐다.
수박의 본고장인 고창군 대산면 덕천리 일원에 완공된 수박축제 체험장은 총 사업비 1억 6,000만원을 투입해 총 면적 1.3ha면적 위에 수박재배 체험장을 완공했다.
정관진 수박축제재전위원장은 “제18회 고창수박축제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께 보다 낳은 만족과 기쁨을 드리기 위해 수박분양재배, 잘익은 수박따기, 수박 깜작 세일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며“현재 수박분양재배 신청농가는 300여 농가로 5월 하순에 명판을 부착함으로서 도시민교류 확대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군은 수박축제체험장 완공을 계기로 고창수박을 명실상부한 전국 제일의 수박 축제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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