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고창청보리밭축제 개막
자연과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 다음달 12일까지 공음면 학원농장일대서
보리밭 사잇길 추억 만끽
보리밭 사잇길 추억 만끽
입력 : 2008. 04. 14(월) 09:21

‘자연과 사람의 아름다운 하모니’
제5회 고창청보리밭축제가 12일 개막식을 갖고 한 달 동안의 본격적인 축제에 들어갔다.
고창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완주 도지사, 이강수 고창군수, 진영호 청보리밭 축제위원장, 장세영 고창군의회 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최규호 도교육감, 신국중, 도 교육위원회 의장, 임동규·고석원 도의원, 박규선 전북도교육위원회 위원, 김동완 전국농업단체협의회장, 박우정 재경군민회장, 황의영 농협중앙회 지역본부장, 류갑희 농촌진흥청장, 이범용 상주시주민생활지원본부장, 출향인사, 향우회,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고창청보리밭축제 개막을 축하해 주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전국 최초로 지정된 경관농업특구 고창에서 100ha의 청보리를 테마로 열린 이번 축제는 식량산업을 뛰어 넘어 경관농업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성공모델이다”며“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개방화 파고에도 끄떡없는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자원임을 확신 한다”며 청보리밭 축제의 개막식을 알렸다.

기념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탁 트인 보리밭을 걸으며 지난날 보리 추억과 함께 일렁이는 100ha의 초록물결의 장관에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개막식을 계기로 제 5회 고창청보리밭 축제는 앞으로 한 달 동안 농촌과 청보리에 관련된 전시, 체험, 문화 공연, 연계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고창뉴스
제5회 고창청보리밭축제가 12일 개막식을 갖고 한 달 동안의 본격적인 축제에 들어갔다.
고창 공음면 학원농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김완주 도지사, 이강수 고창군수, 진영호 청보리밭 축제위원장, 장세영 고창군의회 의장, 김춘진 국회의원, 최규호 도교육감, 신국중, 도 교육위원회 의장, 임동규·고석원 도의원, 박규선 전북도교육위원회 위원, 김동완 전국농업단체협의회장, 박우정 재경군민회장, 황의영 농협중앙회 지역본부장, 류갑희 농촌진흥청장, 이범용 상주시주민생활지원본부장, 출향인사, 향우회,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관광객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고창청보리밭축제 개막을 축하해 주었다.

이강수 고창군수는 “전국 최초로 지정된 경관농업특구 고창에서 100ha의 청보리를 테마로 열린 이번 축제는 식량산업을 뛰어 넘어 경관농업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 성공모델이다”며“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개방화 파고에도 끄떡없는 부가가치가 높은 관광자원임을 확신 한다”며 청보리밭 축제의 개막식을 알렸다.

기념식에 이어 참가자들은 탁 트인 보리밭을 걸으며 지난날 보리 추억과 함께 일렁이는 100ha의 초록물결의 장관에 탄성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개막식을 계기로 제 5회 고창청보리밭 축제는 앞으로 한 달 동안 농촌과 청보리에 관련된 전시, 체험, 문화 공연, 연계 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