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소년체전 고창대표 출전식
고창교육청 전국소년체전 대표 선수 격려
유도, 육상, 펜싱, 배드민턴, 수영 5개 종목 27명 출전
입력 : 2008. 04. 09(수) 09:15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은 8일 교육청 3층 회의실에서 제37회 전국소년체전 전북대표선수로 선발된 육상, 수영, 유도, 펜싱, 배드민턴 등 5개 종목 선수단과 학교장, 지도교사를 초청해 격려하고 필승다짐대회를 가졌다.

박종은 교육장은 전국소년체전 전라북도 최종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27명의 선수와 지도자, 감독교사를 격려하고 학부모, 학교장에게 감사를 표하며 “선발된 도대표 선수가 기량을 더욱 갈고 닦아 지역과 모교를 빚내는 성적을 거두자”고 격려했다.

이번에 선발된 고창출신 선수는 5개 종목 27명으로 2007년 11월 1차 선발전과 2008년 3월 8일부터 29일까지의 2차 선발전을 거쳐 제37회 전국소년체전 전라북도 대표 선수로 선발됐다.

한편 고창군은 전통적 강세종목인 영선중학교의 유도부를 비롯해 펜싱의 심원중, 배드민턴의 고창초등이 이번 대회 전국 정상을 노리고 있다.

선발된 선수로는 △ 육상(5명): 김은수(고창중), 이영노(고창북중), 최민재(매산초), 오동탁(고창초), 신지선(고창초)
△ 수영(8명): 송형모, 이성진, 황서리(고창초), 김선규, 김건원, 이주호, 서승미, 김지희(고창남초)
△유도(8명): 조아라, 신유용, 성애리, 박지원, 박다운, 강다솜, 심나리, 유지연(영선중)
△ 펜싱(4명): 이준석, 박광호, 진성관, 김경민(심원중)
△배드민턴(2명): 이다희, 전소리(고창초) 등 27명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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