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출신 국회의원 후보 9명 출사표
안산 상록을 임종인, 관악을 김희철, 용산 진영 후보 출사표
안규백 후보는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14번 배정
안규백 후보는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14번 배정
입력 : 2008. 04. 01(화) 10:54
18대 총선에 나서는 고창출신 후보자는 서울 경기 지역을 비롯해 모두 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경기도 광명갑으로 출마한 백재현(56.통합민주당:해리면) 후보를 비롯해 인천시 부평을 홍영표(50.통합민주당:부안면), 서울 용산 진영(57.한나라당:무장면), 서울 강동구갑 박용규(47.자유선진당: 아산면), 서울 관악을 김희철(60.통합민주당:고창읍), 부천시 원미구갑 백선기(46.창조한국당:고수면), 수원시 장안구 정인석(59.평화통일가정당:대산면), 안산시 상록을 임종인(51.무소속:고창읍), 비례대표 안규백(46.통합민주당: 대산면) 후보 등 모두 9명.
이번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고창출신후보 중 진영, 임종인 후보가 현역 국회의원으로써 당선 가능성을 보이고 있으며 광명시장 출신인 백재현, 관악구청장 출신 김희철 후보, 홍영표 국가운영전략연구센터 상임이사 등이 상대후보와 비교해 여론조사 우위 내지는 박빙의 선전을 펼치고 있다.
안규백 통합민주당 비례대표도 당선 안정권인 14번을 배정받아 국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고창뉴스
경기도 광명갑으로 출마한 백재현(56.통합민주당:해리면) 후보를 비롯해 인천시 부평을 홍영표(50.통합민주당:부안면), 서울 용산 진영(57.한나라당:무장면), 서울 강동구갑 박용규(47.자유선진당: 아산면), 서울 관악을 김희철(60.통합민주당:고창읍), 부천시 원미구갑 백선기(46.창조한국당:고수면), 수원시 장안구 정인석(59.평화통일가정당:대산면), 안산시 상록을 임종인(51.무소속:고창읍), 비례대표 안규백(46.통합민주당: 대산면) 후보 등 모두 9명.
이번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고창출신후보 중 진영, 임종인 후보가 현역 국회의원으로써 당선 가능성을 보이고 있으며 광명시장 출신인 백재현, 관악구청장 출신 김희철 후보, 홍영표 국가운영전략연구센터 상임이사 등이 상대후보와 비교해 여론조사 우위 내지는 박빙의 선전을 펼치고 있다.
안규백 통합민주당 비례대표도 당선 안정권인 14번을 배정받아 국회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