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김종훈, 서동주 후보 등록마쳐
평화통일 가정당 서동주 후보 등록 마쳐 3대 1 경쟁률
무소속 후보는 한명도 없어
무소속 후보는 한명도 없어
입력 : 2008. 03. 26(수) 09:23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가 등록에 고창부안지역은 총 3명의 후보가 등록했다.
26일 후보자 마감 현재 통합민주당의 김춘진 후보와 한나라당의 김종훈 후보, 평화통일가정당 서동주 후보가 최종 등록을 마쳤다. .
그러나 예상했던 무소속 김봉직, 조민구 후보는 등록을 하지 않았다.
이로서 고창부안지역 18대 국회의원 선거는 3대 1의 경쟁율을 보였다.
한나라당 김종훈 후보는 71억 3,942만원의 재산을 신고, 도내 후보 중 가장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함민주당 김춘진 후보는 16억 8,500만원으로 지난 총선때 보다 4억여원이 증가했다.
평화통일가정당 서동주 후보는 1,900만원을 신고해 후보자 중 가장 적었다.
이에따라 18대 고창부안 국회의원 선거는 무소속 후보가 전무한 가운데 통합민주당의 김춘진, 한나라당의 김종훈 후보 등 부안 출신 2명과 고창출신의 평화통일가정당의 서동주 후보가 총선경쟁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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