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규 전 군수 총선 불출마
입력 : 2008. 03. 25(화) 09:24
김종규 전 부안군수가 총선에 불출마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김 전 군수는 후보등록 하루를 앞둔 지난 24일 밤 자신을 추종하던 100여명의 지지자들과 함께 협의를 가진후 "지역화합과 차기 부안군수 도전에 대한 미련 때문에 이번 총선에 불출마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 전 군수의 불출마로 고창부안 총선 구도는 통합민주당의 김춘진 후보의 독주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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