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남기 후보 ‘방통위원장 임명 즉각 철회하라’
최시중 지명자는 부적절한 인사, 권언유착 고리 끊어야
입력 : 2008. 03. 05(수) 14:37
고창부안 통합민주당 예비 후보로 나선 정남기 전 언론재단 이사장이 초대 방송통신위원장인 최시중 지명자에 대해 ‘부적절한 인사’라고 강하게 반박하고 즉각 철회 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명박 대통령이 방송통신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갤럽 회장 최시중씨를 지명한 것은 새 정권이 방송과 통신을 한꺼번에 장악하려는 음모며 전형적인 코드인사인 최시중씨는 방송정책을 총괄하는 수장으로서 부적격 인사이기 때문에 방통위원장 내정은 즉각 철회되고 참신한 인물이 기용되어야 한다 ”고 밝혔다.
그는 “방통위원회는 한국방송공사 이사를 선임하고, 문화방송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임원 임명권을 갖고 정책과 규제를 통해서도 방송사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최고의 언론기관으로서 방송언론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높이기 위해 방통위원장은 정파 이익에 휘둘리지 않고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명박 대통령이 초대 위원장으로 지명한 최시중씨는 대통령 선거당시 '6인 위원회'로 불리는 이명박 캠프 최고의사 결정기구에서 조정자 역할을 맡았고, 대통령 취임준비 자문위원'이자 멘토로서 대통령의 측근 중 측근, 고문 중의 고문으로 분류되며 방송 정책을 총괄하는 수장으로는 절대적인 부적격 인사이기 때문에 방통위원장 내정은 즉각 철회되고 방송 통신의 발전에 기여할 참신한 인물이 기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신문, 방송 겸영 허용을 즉각 철회하고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한 대책 정부차원의 대책도 강력히 촉구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방분권시대는 지역 언론이 지방정부를 감시하고 견제해야 제대로 발전한다며 현재 한시법으로 시행되고 있는 지역신문지원특별법을 일반법으로 전환해 지역신문이 자새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지역신문의 안정적인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제정된 지역신문지원 특별법을 한시법이 아닌 ‘일반법’으로 즉각 전환해 건강한 지역언론이 육성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성명서 전문 상단에
고창뉴스
정 예비후보는 “이명박 대통령이 방송통신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갤럽 회장 최시중씨를 지명한 것은 새 정권이 방송과 통신을 한꺼번에 장악하려는 음모며 전형적인 코드인사인 최시중씨는 방송정책을 총괄하는 수장으로서 부적격 인사이기 때문에 방통위원장 내정은 즉각 철회되고 참신한 인물이 기용되어야 한다 ”고 밝혔다.
그는 “방통위원회는 한국방송공사 이사를 선임하고, 문화방송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 임원 임명권을 갖고 정책과 규제를 통해서도 방송사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최고의 언론기관으로서 방송언론의 자유와 공공성 및 공익성을 높이기 위해 방통위원장은 정파 이익에 휘둘리지 않고 정치적 중립을 지킬 수 있는 인물이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명박 대통령이 초대 위원장으로 지명한 최시중씨는 대통령 선거당시 '6인 위원회'로 불리는 이명박 캠프 최고의사 결정기구에서 조정자 역할을 맡았고, 대통령 취임준비 자문위원'이자 멘토로서 대통령의 측근 중 측근, 고문 중의 고문으로 분류되며 방송 정책을 총괄하는 수장으로는 절대적인 부적격 인사이기 때문에 방통위원장 내정은 즉각 철회되고 방송 통신의 발전에 기여할 참신한 인물이 기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신문, 방송 겸영 허용을 즉각 철회하고 지역 언론 활성화를 위한 대책 정부차원의 대책도 강력히 촉구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방분권시대는 지역 언론이 지방정부를 감시하고 견제해야 제대로 발전한다며 현재 한시법으로 시행되고 있는 지역신문지원특별법을 일반법으로 전환해 지역신문이 자새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민주주의의 근간이 되는 지역신문의 안정적인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제정된 지역신문지원 특별법을 한시법이 아닌 ‘일반법’으로 즉각 전환해 건강한 지역언론이 육성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성명서 전문 상단에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