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 전북도지회, 방제 지원 성금 기탁
입력 : 2008. 02. 27(수) 20:25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지회(회장 정동주)가 타르 방제작업에 사용해 달라며 고창군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난 11일 고창군을 찾아 성금을 기탁한 정동주 회장은 “올 초 관내 타르 유입 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을 동원하여 방제작업에 참여한 해안가 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 성금으로 고무장갑, 마대, 비닐봉투 등 타르 방제물품을 구입해 상하, 해리, 심원면 등 3개 지역에 각각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에는 태안사태 이후 큰 피해는 없었지만 해안가를 중심으로 간헐적으로 타르가 유입되어 이에대한 방제활동 및 바닷가 정화활동을 추진해 왔다.
고창뉴스
지난 11일 고창군을 찾아 성금을 기탁한 정동주 회장은 “올 초 관내 타르 유입 시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주민을 동원하여 방제작업에 참여한 해안가 지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고자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 성금으로 고무장갑, 마대, 비닐봉투 등 타르 방제물품을 구입해 상하, 해리, 심원면 등 3개 지역에 각각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창군에는 태안사태 이후 큰 피해는 없었지만 해안가를 중심으로 간헐적으로 타르가 유입되어 이에대한 방제활동 및 바닷가 정화활동을 추진해 왔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