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준식씨 당선
입력 : 2008. 02. 27(수) 14:48

고창 새마을금고 신임 이사장에 김준식씨가 당선됐다.
새마을 금고는 27일 제 31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의원 10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15대 이사장 선거를 치렀다.
이날 투표에서 김준식 후보는 총 63표를 얻어 36표에 그친 현 정갑묵 이사장을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신임 김준식 이사장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금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선거에서 감사에 정병태씨가 선출된 것을 비롯해 이사 11명에 대한 대의원 인준도 함께 가졌다.
고창새마을금고는 지난 73년 창립된 이후 현재 본점, 부안, 해리, 상하 등 4개 영업지점에 15,800여명의 회원과 332억원의 총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 박제철기자 jcpark@sjbnews.com
고창뉴스
새마을 금고는 27일 제 31차 정기총회를 열고 대의원 10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 15대 이사장 선거를 치렀다.
이날 투표에서 김준식 후보는 총 63표를 얻어 36표에 그친 현 정갑묵 이사장을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신임 김준식 이사장은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금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선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선거에서 감사에 정병태씨가 선출된 것을 비롯해 이사 11명에 대한 대의원 인준도 함께 가졌다.
고창새마을금고는 지난 73년 창립된 이후 현재 본점, 부안, 해리, 상하 등 4개 영업지점에 15,800여명의 회원과 332억원의 총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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