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소망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
입력 : 2008. 02. 19(화) 13:17
말기 암 환자 및 그 가족들의 간호를 돕는 소망호스피스 교육이 고창 경안교회 내 상담소에서 열렸다.
18일 교육을 시작한 소망호스피스 자원봉사자 교육은 교육생과 봉사자 강사 등 50여명은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병행해 오는 29일까지 교육을 받는다.
소망호스피스는 지난 98년 5월에 실무자가 병원과 가정에서 투병중인 환자들을 섬기면서 투병생활 하는 환자들을 보면서 환자들이 마지막 순간이지만 마무리할 시간과 최상의 삶의 질을 높여주기 위해 운영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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