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면 새마을부녀회 봉사활동
입력 : 2008. 02. 18(월) 14:39
부안면새마을부녀회(회장 정연순)는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목욕봉사를 실시했다. 16일 선운산 관광호텔에서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100여명에게 목욕을 시켜드리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목욕봉사는 선운산관광호텔(대표 황용성)에서 차량운행 및 목욕비를 제공해 주었다. 특히 이날 회원들은 봄 내의 등을 어르신들에게 선물해 더 큰 의미를 남겼다.
정연순 부녀회장은“어르신들이 목욕탕에 가시기는 어려운 일이다”면서“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들여 목욕도 시켜드리고 말벗도 되어 드려 행복한 하루였다”고 말하며 흐뭇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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