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청 영재교육 세미나 개최
입력 : 2008. 02. 17(일) 21:32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은 지난 15일 고창교육청 회의실에서 영재교육 지도교사와 학부모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고창영재교육담당교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영재 학생을 리더로 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부자들의 성공 습관과 우리나라 중학생 영재의 창의성과 리더십 수준을 높이기 위해 전북대학교 사범대학 이국행 교수의 ‘영재와 창의적 학생의 리더십 개발’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가졌다.
박종은 교육장은 “영재교육은 21세기의 지식기반사회에서 창의력 있는 영재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하여 국가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교육이다”며 영재교육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고창교육청은 지난 2004년 고창영재교육원 설립승인을 받아 2005학년도부터 초등수학·과학반 20명, 중등수학·과학반20명, 초등발명반 20명, 중등영어반 20명 등 총 80명의 지역 영재를 선발해 1년 과정의 영재교육과정을 운영해 왔다.
고창교육청은 앞으로도 영재 꿈나무들이 지식기반사회에서 창의력을 갖춘 영재교육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도입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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