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도시락 배달’ 발대식
입력 : 2008. 02. 17(일) 21:19

지난 14일 현영기 상하면장이 사랑의 도시락배달 봉사발대식을 축하해 주고 있다.
‘이웃에 사랑을 사회에 희망을’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하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팀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4일 상하면(면장 현영기)과 영광원자력 봉사팀은 상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관내 독거노인 9명에게 매주 목요일 11시에서 오후 1시까지 도시락 배달과 홀로노인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현영기 상하면장은 “이번 사랑의 도시락 배달은 도시락 전달을 통해 독거노인의 안부와 생활을 보살피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앞으로 도시락 배달봉사를 통해 훈훈하고 정감있는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팀은 지역협력체 봉사대원과 원자력부녀회봉사팀이 상하면 관내를 순회하면서 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560-2526 상하면사무소
홀로 사는 노인들에게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하는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팀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서 지역사회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4일 상하면(면장 현영기)과 영광원자력 봉사팀은 상하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갖고 관내 독거노인 9명에게 매주 목요일 11시에서 오후 1시까지 도시락 배달과 홀로노인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현영기 상하면장은 “이번 사랑의 도시락 배달은 도시락 전달을 통해 독거노인의 안부와 생활을 보살피는 실질적인 봉사활동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앞으로 도시락 배달봉사를 통해 훈훈하고 정감있는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사랑의 도시락 배달 봉사팀은 지역협력체 봉사대원과 원자력부녀회봉사팀이 상하면 관내를 순회하면서 봉사에 참여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560-2526 상하면사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