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메아리 고창 통울림 기타 동아리 창립
입력 : 2008. 02. 13(수) 15:41

"행복의 메아리 타고 훈훈한 사랑 전할 터"
통기타 전문 동아리 통울림(회장 홍관표)가 창립했다.
고창 통울림 회원 10여명은 12일 고창 중앙관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감미로운 기타선율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회원들의 기타실력 향상을 위해 창립된 고창 통울림은 통기타를 취미로 활동하던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아래 이날 창립식을 갖게됐다.
홍관표 통울림 회장은 “지역의 건전한 통기타 문화를 정립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위해 뜻있는 회원들이 모여 통울림 기타동아리를 창립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행복의 메아리가 넘쳐나는 훈훈하고 가슴 따뜻한 선율을 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고창에는 다양한 음악동아리가 있었지만 순수한 통기타 봉사단체는 통울림이 처음이다.
이날 창립식에는 홍관표 회장을 비롯해 총무 조연균, 재무 이경라, 감사 김정란, 김재섭, 행사기획 김병옥씨가 각각 선임됐다.
한편 통울림은 매주 1회씩 자체 통기타 무료 기타교실을 운영하며 앞으로 음악발표회 및 연말연시 작은 음악회, 지역간 교류 활동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통기타 전문 동아리 통울림(회장 홍관표)가 창립했다.
고창 통울림 회원 10여명은 12일 고창 중앙관에서 창립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감미로운 기타선율을 통해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회원들의 기타실력 향상을 위해 창립된 고창 통울림은 통기타를 취미로 활동하던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아래 이날 창립식을 갖게됐다.
홍관표 통울림 회장은 “지역의 건전한 통기타 문화를 정립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위해 뜻있는 회원들이 모여 통울림 기타동아리를 창립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행복의 메아리가 넘쳐나는 훈훈하고 가슴 따뜻한 선율을 전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동안 고창에는 다양한 음악동아리가 있었지만 순수한 통기타 봉사단체는 통울림이 처음이다.
이날 창립식에는 홍관표 회장을 비롯해 총무 조연균, 재무 이경라, 감사 김정란, 김재섭, 행사기획 김병옥씨가 각각 선임됐다.
한편 통울림은 매주 1회씩 자체 통기타 무료 기타교실을 운영하며 앞으로 음악발표회 및 연말연시 작은 음악회, 지역간 교류 활동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