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을 세계의 창으로 육성
입력 : 2008. 02. 12(화) 16:40
김완주 지사 고창 특강서 밝혀
“새만금은 이제 전북도의 사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사업이 됐다”
김완주 전북도지사가 고창특강에서 새만금 개발에 대한 당위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지사는 31일 고창 주민과의 대화를 위해 고창을 방문하고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서 김지사는 특강의 대부분을 ‘새만금 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토대로 30여분동안 새만금 개발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지사는 “새만금은 이제 전북의 새만금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운을 다시한번 일으켜 세우는 단군이래 최대의 사업이라고 밝히고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화의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성공적인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김지사는 새만금 개발에 있어 군산과 부안, 김제를 포함해 이제는 고창까지도 새만금 개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며 나아가 전라북도의 각 지자체들도 이와 관련한 개발 계획을 함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 상하이의 푸동 개발을 비교하면서 “지난 17년전 새만금과 같은 시기에 시작했던 중국 상하이의 푸동지구가 아시아의 창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는 점을 볼때 우리 전북의 새만금 사업은 정부가 바뀔 때 마다 주춤거려 너무나도 아쉬웠다”며 비록 출발을 늦었지만 새만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이제 아시아를 뛰어 넘어 세계의 창이 될 수 있도록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인 개발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새만금 개발은 앞으로 세계의 중심으로 부상할 중국을 목표로 ‘대 중국진출’의 희망봉으로 동북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로 육성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전북의 주력산업이자 가장 잘 할 수있는 사업인 탄소소재를 비롯한 부품소재산업, 식품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새만금 지역에 우리나라 대기업을 비롯해 세계적인 대기업들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유치,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전북,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전북, 활기찬 전북을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김지사는 새만금 개발의 영향으로 고창군과 관련해 “새만금이 개발되면 식품, 스포츠, 관광의 선두군인 고창군이 가장 많은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전폭적인 관심을 촉구하면서 특강을 마쳤다.
“새만금은 이제 전북도의 사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사업이 됐다”
김완주 전북도지사가 고창특강에서 새만금 개발에 대한 당위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지사는 31일 고창 주민과의 대화를 위해 고창을 방문하고 특강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서 김지사는 특강의 대부분을 ‘새만금 개발’과 관련된 내용을 토대로 30여분동안 새만금 개발론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지사는 “새만금은 이제 전북의 새만금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운을 다시한번 일으켜 세우는 단군이래 최대의 사업이라고 밝히고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화의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성공적인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김지사는 새만금 개발에 있어 군산과 부안, 김제를 포함해 이제는 고창까지도 새만금 개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야 하며 나아가 전라북도의 각 지자체들도 이와 관련한 개발 계획을 함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 상하이의 푸동 개발을 비교하면서 “지난 17년전 새만금과 같은 시기에 시작했던 중국 상하이의 푸동지구가 아시아의 창으로 거듭 태어나고 있는 점을 볼때 우리 전북의 새만금 사업은 정부가 바뀔 때 마다 주춤거려 너무나도 아쉬웠다”며 비록 출발을 늦었지만 새만금 특별법 제정을 계기로 이제 아시아를 뛰어 넘어 세계의 창이 될 수 있도록 국가차원에서 적극적인 개발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지사는 새만금 개발은 앞으로 세계의 중심으로 부상할 중국을 목표로 ‘대 중국진출’의 희망봉으로 동북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로 육성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전북의 주력산업이자 가장 잘 할 수있는 사업인 탄소소재를 비롯한 부품소재산업, 식품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새만금 지역에 우리나라 대기업을 비롯해 세계적인 대기업들을 파격적인 조건으로 유치, 기업하기 좋은 전북을 구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일자리가 넘쳐나는 전북, 젊은이들이 넘쳐나는 전북, 활기찬 전북을 만들어 가자고 역설했다.
김지사는 새만금 개발의 영향으로 고창군과 관련해 “새만금이 개발되면 식품, 스포츠, 관광의 선두군인 고창군이 가장 많은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전폭적인 관심을 촉구하면서 특강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