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청, 교육계획 수립 위한 연석회의
글로벌 인재 육성 원년의 해
입력 : 2008. 02. 12(화) 14:50
고창교육청(교육장 박종은)은 지난 5일 고창교육청관내 유·초·중학교 교감, 연구부장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8 고창교육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창교육의 운영 방향과 주요시책 추진 계획 과 탄탄한 교과 학력 다지기,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자기 건강관리를 위한 식습관 개선 등 9개의역점 사업과 창의성 교육 4개 프로그램, 스승존경 제자 사랑의 실천이라는 3개의 고창교육청 특색 사업을 설명회를 가졌다.
박종은 교육장은 “한 해의 풍성한 결실을 위해서는 좋은 밑거름이 필요하듯 2008년 고창교육의 풍성한 결실을 위해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계획을 수립하여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학급 담임 교사의 지도하에 방과후학교 및 정규 교과 시간을 이용하여 매일 1시간 씩 영어 수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생활영어 중심의 영어 교육을 통해 향후 5년 내에 고창의 어린이는 자유로운 영어 언어 구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고 강조했다.
한편 고창교육청은 올해를 「글로벌 인재 육성 원년의 해」로 정하고 학생들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고창뉴스
이날 회의에서는 고창교육의 운영 방향과 주요시책 추진 계획 과 탄탄한 교과 학력 다지기,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 자기 건강관리를 위한 식습관 개선 등 9개의역점 사업과 창의성 교육 4개 프로그램, 스승존경 제자 사랑의 실천이라는 3개의 고창교육청 특색 사업을 설명회를 가졌다.
박종은 교육장은 “한 해의 풍성한 결실을 위해서는 좋은 밑거름이 필요하듯 2008년 고창교육의 풍성한 결실을 위해서 수요자 중심의 교육계획을 수립하여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교육을 실천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되는 초등학교 2학년부터 학급 담임 교사의 지도하에 방과후학교 및 정규 교과 시간을 이용하여 매일 1시간 씩 영어 수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생활영어 중심의 영어 교육을 통해 향후 5년 내에 고창의 어린이는 자유로운 영어 언어 구사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자고 강조했다.
한편 고창교육청은 올해를 「글로벌 인재 육성 원년의 해」로 정하고 학생들의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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