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로 지역사회 문제 해법 찾는다' …고창문화도시센터‘터치유’ 운영자 공모
사회위기 대응 치유 프로젝트 …7월 20일까지 접수
입력 : 2026. 07. 08(수) 09:49

고창문화도시센터 '터치유' 운영자 모집 안내문(센터 제공)
[고창뉴스]고창문화도시센터(센터장 이문식)가 문화예술을 통해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치유 프로젝트 운영자를 모집한다.
센터는 2026 사회위기 대응 치유 프로젝트 ‘터치유’에 참여할 운영자를 7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터치유’는 지난해에 이어 추진되는 사회위기 대응 치유 프로젝트로, 올해는 ‘2026 고창 사회위기 대응 문화정책 기초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체감하는 지역의 주요 사회문제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모두 5개 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팀에는 사업 규모에 따라 팀별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초고령화, 청년인구 감소, 기후위기, 장애인, 다문화가정, 신·구 주민 간 갈등 등 모두 6개 분야로, 전시와 공연, 연극,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이달 20일까지 고창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문식 고창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군민들이 체감하는 사회위기를 함께 고민하고 문화예술의 힘으로 치유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제안해 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센터는 2026 사회위기 대응 치유 프로젝트 ‘터치유’에 참여할 운영자를 7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터치유’는 지난해에 이어 추진되는 사회위기 대응 치유 프로젝트로, 올해는 ‘2026 고창 사회위기 대응 문화정책 기초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군민들이 체감하는 지역의 주요 사회문제를 반영한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모두 5개 팀을 선정하며, 선정된 팀에는 사업 규모에 따라 팀별 최소 500만원에서 최대 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공모 분야는 초고령화, 청년인구 감소, 기후위기, 장애인, 다문화가정, 신·구 주민 간 갈등 등 모두 6개 분야로, 전시와 공연, 연극, 교육,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이달 20일까지 고창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문식 고창문화도시센터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군민들이 체감하는 사회위기를 함께 고민하고 문화예술의 힘으로 치유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의미 있는 프로젝트를 제안해 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 회복에 기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