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식 부군수, 장마철 앞두고 고창읍성ㆍ강남천 등 재해취약지 현장점검
입력 : 2026. 07. 03(금) 16:35

김영식 고창군 부군수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3일 강남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과 고창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고창읍성 등을 차례로 방문해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창군 제공)
[고창뉴스]김영식 고창군 부군수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3일 강남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과 고창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고창읍성 등을 차례로 방문해 우기 대비 안전관리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 부군수는 이날 강남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 상태와 유수 흐름 방해 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집중호우 시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하류 지역 침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조성 예정인 저류시설 부지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변 배수체계, 우기 전 안전관리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지난해 집중호우로 서문 옹성 일부가 피해를 입었던 고창읍성을 찾아 복구 현황과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예찰과 시설물 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고창군은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신속히 정비해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 호우특보 발효 시에는 하천과 저지대, 과거 피해지역 등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읍·면과 관계부서, 대피지원단 등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재점검해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와 현장 통제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식부군수는 "강남천 정비사업 현장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고창읍성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난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빈틈없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 기자
김 부군수는 이날 강남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집중호우에 대비한 안전관리 상태와 유수 흐름 방해 요인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특히 집중호우 시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하류 지역 침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조성 예정인 저류시설 부지를 확인하고, 사업 추진 현황과 주변 배수체계, 우기 전 안전관리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어 지난해 집중호우로 서문 옹성 일부가 피해를 입었던 고창읍성을 찾아 복구 현황과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현장 예찰과 시설물 점검을 강화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고창군은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을 더욱 강화하고, 현장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을 신속히 정비해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 호우특보 발효 시에는 하천과 저지대, 과거 피해지역 등을 중심으로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읍·면과 관계부서, 대피지원단 등과의 비상연락체계를 재점검해 재난 발생 시 주민 대피와 현장 통제가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식부군수는 "강남천 정비사업 현장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고창읍성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난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빈틈없는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