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지사협-한국농어촌공사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
입력 : 2026. 06. 30(화) 09:16

고창군지사협-한국농어촌공사 농촌재능나눔 사업(고창군 제공)
[고창뉴스]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찬원)가 한국농어촌공사와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재능기부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농촌마을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배·장판 교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고창군 14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현장 확인을 거쳐 대상 가구별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재능기부에 참여해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진행하면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고창군지사협은 앞으로도 도배·장판 교체 사업뿐 아니라 방충망 교체, 안전바 및 경사로 설치, 미끄럼방지 테이프 부착, 마을 화단 정비 등 생활환경과 마을환경을 개선하는 다양한 재능나눔 사업을 순차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정찬원 민간공동위원장은 "주거환경은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박제철기자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농촌마을 재능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배·장판 교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고창군 14개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원이 필요한 가구를 발굴하고, 현장 확인을 거쳐 대상 가구별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재능기부에 참여해 도배와 장판 교체 작업을 진행하면서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 돌봄 안전망 구축에도 의미를 더하고 있다.
고창군지사협은 앞으로도 도배·장판 교체 사업뿐 아니라 방충망 교체, 안전바 및 경사로 설치, 미끄럼방지 테이프 부착, 마을 화단 정비 등 생활환경과 마을환경을 개선하는 다양한 재능나눔 사업을 순차적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정찬원 민간공동위원장은 "주거환경은 주민들의 건강과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은 물론, 보다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jcpark4747@kaka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