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면주가고창LB㈜, 국순당고창명주㈜ 2012 우리술 품평회 입상
입력 : 2012. 11. 05(월) 10:14

전북 고창군내 향토주류 기업들이 2012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31일 군에 따르면 26, 27일 서울 월드컵 상암공원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농업회사법인 배상면주가고창LB㈜(대표 안재식)의 '복분자음'이 과실주 부문 최우수상을, 농업회사법인 국순당고창명주㈜(대표 현홍순)의 '자연담은복분자막걸리'가 살균막걸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2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기간 중 열린 이번 품평회는 농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사)한국전통주진흥협회와 서울신문사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우리 술에 대한 낮은 인지도를 개선하고 품질향상 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표 브랜드를 선정ㆍ육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 권역별 예심 및 현장심사를 통과한 8개 주종 전국 125개 제품이 경합을 벌였으며 주종별 각 4점씩 선정, 총 32개 제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북도의 4개 주종 4개 제품 입상작 중 고창군이 2개 주종 2개 제품을 수상함으로서 고창군은 명실상부한 명품주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입상제품에 대해서는 농식품부 홍보 브로셔 제작, 국내외 주류박람회, 기획기사 등을 통한 체계적 홍보 외에도 외식종합자금(시설현대화 자금) 우선 융자, 면세점ㆍ대형마트 등 입점, 컨설팅 지원 등의 특전을 준다.
고창뉴스
31일 군에 따르면 26, 27일 서울 월드컵 상암공원에서 열린 2012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서 농업회사법인 배상면주가고창LB㈜(대표 안재식)의 '복분자음'이 과실주 부문 최우수상을, 농업회사법인 국순당고창명주㈜(대표 현홍순)의 '자연담은복분자막걸리'가 살균막걸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2 대한민국 우리술 대축제 기간 중 열린 이번 품평회는 농식품부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사)한국전통주진흥협회와 서울신문사가 공동 주관한 행사로 우리 술에 대한 낮은 인지도를 개선하고 품질향상 촉진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대표 브랜드를 선정ㆍ육성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평가는 지자체 권역별 예심 및 현장심사를 통과한 8개 주종 전국 125개 제품이 경합을 벌였으며 주종별 각 4점씩 선정, 총 32개 제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전북도의 4개 주종 4개 제품 입상작 중 고창군이 2개 주종 2개 제품을 수상함으로서 고창군은 명실상부한 명품주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입상제품에 대해서는 농식품부 홍보 브로셔 제작, 국내외 주류박람회, 기획기사 등을 통한 체계적 홍보 외에도 외식종합자금(시설현대화 자금) 우선 융자, 면세점ㆍ대형마트 등 입점, 컨설팅 지원 등의 특전을 준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