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면 참전유공자 최창규씨의 행복한 '집들이'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 사업 추진
입력 : 2012. 10. 29(월) 09:00

고창군과 익산보훈지청이 후원하고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주관한 고창지역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이 완료됐다.
고창군은 25일 상하면 하장리 명동마을에서 참전 유공자 최창규씨 가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최창규씨는 젊은 시절 베트남전에 참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참전유공자이다.
최씨는 복권기금으로 확보된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아 리모델링으로 생활편의시설을 개선해 보다 편리해진 주거 여건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택 고창군 주민생활지원과장, 김우섭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 익산보훈지청 관계자 및 주민들이 참석하여 쾌적하게 변화된 새 보금자리 준공을 축하했다.
이정택 과장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으로 따뜻한 사회를 조성하여 국가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고창군은 25일 상하면 하장리 명동마을에서 참전 유공자 최창규씨 가옥 준공식을 개최했다.
최창규씨는 젊은 시절 베트남전에 참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희생한 참전유공자이다.
최씨는 복권기금으로 확보된 사업비 2000만원을 지원받아 리모델링으로 생활편의시설을 개선해 보다 편리해진 주거 여건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택 고창군 주민생활지원과장, 김우섭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 익산보훈지청 관계자 및 주민들이 참석하여 쾌적하게 변화된 새 보금자리 준공을 축하했다.
이정택 과장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으로 따뜻한 사회를 조성하여 국가의 안녕과 발전을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