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 전북 고창 개최
입력 : 2012. 10. 15(월) 10:21
전북 방문의 해를 맞아 제9회 자율관리어업 전국대회가 '다른 모습, 같은 미래 2020'이라는 슬로건으로 9~10일까지 이틀간 고창군립체육관에서 개최됐다.
10일 기념식에는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비롯 김종주 전국자율관리어업연합회장, 이강수 고창군수, 박래환 군의장 및 군의원, 임동규ㆍ오균호 도의원, 수협중앙회 이종구 회장, 국립수산과학원 손재학 원장, 배한영 고창수협장 및 관련 기관단체장과 전국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회원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자율관리어업 연합회 총회, 성공사례 발표 등 자율관리어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고창군 농특산품 전시홍보와 풍천장어 무료시식코너가 운영됐다.
이강수 군수는 “자율관리어업 공동체의 노력으로 우리의 어장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며 "청정한 수산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줘 해양산업이 미래 주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은 기념식을 마치고 국가사업인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항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 및 어촌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고창뉴스
10일 기념식에는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을 비롯 김종주 전국자율관리어업연합회장, 이강수 고창군수, 박래환 군의장 및 군의원, 임동규ㆍ오균호 도의원, 수협중앙회 이종구 회장, 국립수산과학원 손재학 원장, 배한영 고창수협장 및 관련 기관단체장과 전국 자율관리어업 공동체 회원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9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자율관리어업 연합회 총회, 성공사례 발표 등 자율관리어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부대행사로 고창군 농특산품 전시홍보와 풍천장어 무료시식코너가 운영됐다.
이강수 군수는 “자율관리어업 공동체의 노력으로 우리의 어장환경이 개선되고 있다"며 "청정한 수산자원을 후손들에게 물려줘 해양산업이 미래 주력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서규용 농식품부 장관은 기념식을 마치고 국가사업인 고창군 상하면 구시포항 건설사업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 및 어촌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