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프로치 골프회, 동혜원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입력 : 2009. 11. 16(월) 09:39

서울 어프로치 골프회(회장 안강섭·경원전력 대표)는 사회복지 시설인 고창 동혜원을 찾아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 10일 오후 2시 안강섭 회장과 회원 15명은 한센병 환우 47명과 40여 년 동안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생활을 도와주고 있는 수녀님들이 살고 있는 동혜원을 방문하고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고창CC 골프모임인 어프로치 골프회는 매년 11월이면 어려운 이웃을 찾아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성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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