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라이 코리아고창, 고창교육청에 1억 1,500여만원 상당 건강식품 기증
입력 : 2009. 10. 08(목) 08:41
농업회사법인 (주)뉴트라라이코고창(대표이사 심재걸)이 2,120명분(1억1천5백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성장발육에 도움을 주는 앙팡 칼슘)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라북도고창교육청(교육장 오재영)에서는 10월 7일(수) 15시 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주)뉴트라알앤비티 대표이사 김성규, 고창군청 강창엽 고창마케팅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증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주)뉴트라알앤비티는 2007년 2월 폐교된 구 석곡초등학교(고창군 아산면)를 인수하여 농업회사법인 (주)뉴트라라이코고창을 설립하고, 2010년도부터 고창군의 수박 라이코펜 연구 및 생산과 건강기능식품, 일반식품의 원료 및 제품을 제조 및 유통 사업을 시작함에 앞서 고창군내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하게 되었다.

오재영 교육장은 “(주)뉴트라알앤비티에서 우리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해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이번 기부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에 기부된 건강기능식품은 고창교육청의 손을 거쳐 관내 공․사립 유치원과 초등학교 1~4학년 학생들에게 배부될 계획이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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