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추석맞이 사랑나눔 운동 이어져
아산농민회, 4H연합회 무연고 묘지 8년째 벌초 봉사
관내 각기관 추석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관내 각기관 추석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입력 : 2009. 09. 29(화) 13:43
추석을 맞아 고창관내 사랑나눔 운동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고창읍(읍장 오영택)은 직원들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자체 모금한 성금과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직원과 맺은 불우·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하고 기관·사회단체와 업체 등과도 연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나눔 운동”을 펼쳤다.
29일에는 고창의용소방대(회장 김진갑)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20kg 쌀 7포를, 고창애향운동본부(회장 조병채)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20kg 쌀 40가마를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와함께 대산면 정유회(정종성)에서 50만원, 대산면 춘산리 약산 라도문 이장 30만원, 대산생활안전협의회 20만원, 한상옥 대산면 애향회장 20만원, 중앙약국 조도식씨가 15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또한 대산라이온스클럽(회장 이석영)이 쌀 300kg를, 한결영농조합법인에서 200kg를, 애향운동본부회원들이 200kg를 전달한데 이어 원전1호기 류승일 소장이 생필품을, 고창기상대에서 금일봉을 각각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에앞서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임동규)는 지난 28일 자원봉사종합센터사무실에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꿈나무 아동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추석맞이 ‘정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한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 사랑의열매, 삼성의 후원으로 120만원 상당의 참치캔세트 60여개를 고창군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60여명에게 전달해 더불어 사는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고 격려했다.
고창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송봉아) 회원들도 29일 독거노인 및 소외된 계층 70세대를 방문하여 150만원 상당의 배와 양말 등 물품을 구입해 전달하며 함께하는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아산농민회, 4H연합회 무연고 묘지 벌초 봉사
고창 아산면 농민회(회장 김형인) 회원들은 추석명절을 맞아 아산면 목동리 무연고 공동묘지 100여기를 찾아 벌초작업 봉사활동을 가졌다.
김형인 회장은 “무연고 벌초작업을 통하여 뜻 깊은 추석명절을 보내게 되었으며 봉사활동을 통하여 회원이 단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아산면 농민회는 그동안 해마다 불우이웃 및 기관을 찾아 위문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의 소문난 봉사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함께 지난 25일에는 고창군4-H연합회(회장 조용채) 20여명의 회원들이 아산면 소재 공동묘지를 찾아 100여기에 달하는 공동묘의 잡풀을 제거한 후 합동 성묘를 지내 선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계농업인 4H연합회원들은 올해로 8년째 벌초 봉사활동을 벌이며 조상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하고 있다.
고창뉴스
고창읍(읍장 오영택)은 직원들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자체 모금한 성금과 재래시장 상품권으로 직원과 맺은 불우·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위문을 실시하고 기관·사회단체와 업체 등과도 연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나눔 운동”을 펼쳤다.
29일에는 고창의용소방대(회장 김진갑)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20kg 쌀 7포를, 고창애향운동본부(회장 조병채)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20kg 쌀 40가마를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
이와함께 대산면 정유회(정종성)에서 50만원, 대산면 춘산리 약산 라도문 이장 30만원, 대산생활안전협의회 20만원, 한상옥 대산면 애향회장 20만원, 중앙약국 조도식씨가 15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또한 대산라이온스클럽(회장 이석영)이 쌀 300kg를, 한결영농조합법인에서 200kg를, 애향운동본부회원들이 200kg를 전달한데 이어 원전1호기 류승일 소장이 생필품을, 고창기상대에서 금일봉을 각각 전달해 훈훈함을 전했다.
이에앞서 고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임동규)는 지난 28일 자원봉사종합센터사무실에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꿈나무 아동들을 위해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추석맞이 ‘정 나누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한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 사랑의열매, 삼성의 후원으로 120만원 상당의 참치캔세트 60여개를 고창군관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60여명에게 전달해 더불어 사는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고 격려했다.
고창 여성자원활동센터(회장 송봉아) 회원들도 29일 독거노인 및 소외된 계층 70세대를 방문하여 150만원 상당의 배와 양말 등 물품을 구입해 전달하며 함께하는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아산농민회, 4H연합회 무연고 묘지 벌초 봉사
고창 아산면 농민회(회장 김형인) 회원들은 추석명절을 맞아 아산면 목동리 무연고 공동묘지 100여기를 찾아 벌초작업 봉사활동을 가졌다.
김형인 회장은 “무연고 벌초작업을 통하여 뜻 깊은 추석명절을 보내게 되었으며 봉사활동을 통하여 회원이 단합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아산면 농민회는 그동안 해마다 불우이웃 및 기관을 찾아 위문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지역의 소문난 봉사단체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함께 지난 25일에는 고창군4-H연합회(회장 조용채) 20여명의 회원들이 아산면 소재 공동묘지를 찾아 100여기에 달하는 공동묘의 잡풀을 제거한 후 합동 성묘를 지내 선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후계농업인 4H연합회원들은 올해로 8년째 벌초 봉사활동을 벌이며 조상에 대한 소중함을 함께 하고 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