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 이웃돕기
입력 : 2009. 09. 28(월) 09:01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훈훈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고수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회장 이길현․고수면장)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25일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데 앞장 서 미담이 되고 있다.
고수면 기관․사회단체협의회원들은 십시일반으로 조성한 기금 200여만원을 관내 사회복지시설 1개소와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어려운 이웃 19세대를 방문,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길현 회장은 “협의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가족이나 친지가 없이 쓸쓸하고 외롭게 추석을 맞이하게 될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심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