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 힘내세요’
새고창로타리클럽배 게이트볼 대회 성료
입력 : 2009. 09. 28(월) 08:49

국제로타리 3670지구 새고창로타리클럽(회장 임개환) 주관으로 제 3회 클럽회장배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25일 고창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남녀 각각 24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부 우승에 공음, 준우승 상하, 3위 흥덕, 아산팀이 여자부 우승은 고창읍, 준우승 상하, 3위 흥덕, 아산팀이 각각 차지했다.

새고창창로타리클럽 임개환 회장은 “지역어르신들의 친선과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대회로, 읍면상호간 우의와 인정이 넘치는 한마당 잔치를 마련했다”며 대회사를 전했다.

새고창로타리클럽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청소년 선도사업을 중점으로 실천하면서 그동안 관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소화기 기증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주에는 90여 클럽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안면 에덴기도원을 방문해 원생들의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급식소 완비를 통해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지난 91년 창립한 새고창 로타리 클럽은 현 20대 회장인 임개환 회장과 90여명의 회원들은 매주 4개조로 나뉘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참사랑의 봉사를 펼쳐오면서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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