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통일무지개회 발대식
단장에 안재운씨 선출, 7대 실천과제 다짐
입력 : 2009. 09. 25(금) 09:35
대통령 자문기구인 민주평통 고창군협의회 (회장 김영창)는 지난 22일 고창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일무지개 회원 발대식 및 통일시대 시민교실 강좌 시간을 가졌다.
이날 통일무지개회 발대식에서 단장에 안재운씨, 부단장에 고황규(남), 주영숙(여)가 각각 선출됐으며 총무 조차영, 재무 염상훈, 운영위원 김재주, 최동훈, 윤석태, 김주옥, 김옥순, 오옥란, 박성희, 신향란씨를 각각 선출했다.
통일무지개 운동이란 민주평화통일 자문위원과 함께하는 범국민적 통일운동이며 소통과 참여의 열린 통일문화를 만들어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화합과 신뢰를 통해 국민화합을 이루는 운동이다.
안재운 단장은 민주평통 12기, 13기 자문위원을 역임했다.
통일무지개회는 상생과 공영의 시대를 열어가는 국민운동 중심체로 앞으로 국민통합과 통일시대를 목표로 통일꾼 양성, 소통과 화합 기반조성을 통해 민족의 염원인 한민족 통일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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