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행복나눔 문화예술박람회 협의회
다음달 7일 고창동리국악당서 개최
입력 : 2009. 08. 27(목) 08:34

고창군은 다음달 7일 고창에서 열리는 2009 살고싶은 고창 ‘행복나눔 박람회’ 운영 협의회를 가졌다.

25일 5층 회의실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35개 참여기관, 추진위원회 임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 나눔 박람회 준비 점검에 들어갔다.

이번 회의는 홍보, 전시, 체험관 운영에 따른 전반적인 설명과 박람회개최 협조 및 의견수렴으로 진행됐다.

동리국악당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공연, 체험관, 전시회, 홍보관, 특산품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김영관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이번 고창 행복나눔 박람회는 사회복지안전망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 재고와 마인드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군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복지서비스에 대한 민.관 네트워크 구축으로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이번 행복나눔 문화예술박람회는 제 48회 전라예술제 기간을 맞아 고창동리국악당에서 행복한 희망 복지도시 고창을 만들어가기 위해 특별전으로 마련됐다.
고창뉴스

gcnews@gc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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