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규환 고창농업기술센터 소장,농업문화진흥대상 수상
향토음식 세계화,농업인재 육성 등 농업문화진흥 선도
복분자 블루오션 성공과 가공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복분자 블루오션 성공과 가공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입력 : 2009. 08. 05(수) 16:16

“고창 농업인들과 기술센터 직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한국관광평가연구원이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문화관광 서비스 대상’ 농업문화진흥부문 대상에 전국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초로 문규환(사진) 고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이 수상했다.
문 소장은 복분자 재배 및 가공 산업화와 향토음식 세계화, 농업인재 육성 등 농업문화 진흥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복분자 블루오션 성공과 가공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생력을 강화하여 돈 버는 농업인재 육성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9 대한민국 문화관광 서비스 대상’은 2004년부터 대한 민국 각 분야에서 문화, 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관, 우수업체와 향후 지속발전이 가능한 유망기업 등을 선정, 시상하여 한국 문화, 관광의 진흥과 세계화를 위해 공로가 많은 기관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문 소장은 올해 처음으로 농업기술센터분야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문 소장은 “고창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고창농업발전을 위해 농촌관광과 향토음식문화 개발, 농촌개발대학 운영 등 타 지역과 특성화된 농업육성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농업문화진흥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살기좋은 농촌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1998년 전국 최초 복분자시험장을 건립하고 야생복분자를 작목화해 재배면적 확대와 가공을 통한 상품화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했으며 고창군 특화사업지원팀과 함께 24건의 복분자 특허출원 및 등록, 복분자 특구지정, 지리적 표시제 등록 등으로 명실상부 복분자 메카로 성장 농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이와함께 지난 2005년부터 농업인의 마인드 향상을 위해 농촌개발대학을 열고 1억원이상 소득을 창출하는 등 돈벌줄 아는 벤처농업인 양성에 힘써왔다.
시상식은 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졌다.
고창뉴스
한국관광평가연구원이 주관하는 ‘2009 대한민국 문화관광 서비스 대상’ 농업문화진흥부문 대상에 전국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최초로 문규환(사진) 고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이 수상했다.
문 소장은 복분자 재배 및 가공 산업화와 향토음식 세계화, 농업인재 육성 등 농업문화 진흥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복분자 블루오션 성공과 가공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자생력을 강화하여 돈 버는 농업인재 육성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9 대한민국 문화관광 서비스 대상’은 2004년부터 대한 민국 각 분야에서 문화, 관광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관, 우수업체와 향후 지속발전이 가능한 유망기업 등을 선정, 시상하여 한국 문화, 관광의 진흥과 세계화를 위해 공로가 많은 기관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문 소장은 올해 처음으로 농업기술센터분야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문 소장은 “고창농업기술센터는 그동안 고창농업발전을 위해 농촌관광과 향토음식문화 개발, 농촌개발대학 운영 등 타 지역과 특성화된 농업육성정책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 농업문화진흥대상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살기좋은 농촌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창군농업기술센터는 1998년 전국 최초 복분자시험장을 건립하고 야생복분자를 작목화해 재배면적 확대와 가공을 통한 상품화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했으며 고창군 특화사업지원팀과 함께 24건의 복분자 특허출원 및 등록, 복분자 특구지정, 지리적 표시제 등록 등으로 명실상부 복분자 메카로 성장 농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이와함께 지난 2005년부터 농업인의 마인드 향상을 위해 농촌개발대학을 열고 1억원이상 소득을 창출하는 등 돈벌줄 아는 벤처농업인 양성에 힘써왔다.
시상식은 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졌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