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봉암초 김용수, 교보생명컵 육상 800m 금메달
입력 : 2009. 07. 28(화) 14:55

고창 봉암초등학교(교장 이희영) 김용수(5학년) 선수가 ‘제25회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남초부 800m 금메달을 획득했다.
27일 경북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김용수 선수는 남초 800m 경기에서 2분 18초 75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정상에 올랐으며, 남초부 최우수상까지 거머쥐며 초등부 중거리 최강자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김용수 선수는 ‘전국꿈나무선수 선발 육상경기대회’와 ‘KBS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한육상경기연맹이 후원하는 미래 대한민국 육상 꿈나무다.
오재영 교육장은 “김용수 학생의 거듭된 금메달 획득 소식으로 모든 교육가족의 기쁨이다”며 “앞으로 용수학생이 더욱 더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고창뉴스
27일 경북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이날 대회에서 김용수 선수는 남초 800m 경기에서 2분 18초 75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정상에 올랐으며, 남초부 최우수상까지 거머쥐며 초등부 중거리 최강자임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김용수 선수는 ‘전국꿈나무선수 선발 육상경기대회’와 ‘KBS 전국육상경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대한육상경기연맹이 후원하는 미래 대한민국 육상 꿈나무다.
오재영 교육장은 “김용수 학생의 거듭된 금메달 획득 소식으로 모든 교육가족의 기쁨이다”며 “앞으로 용수학생이 더욱 더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gcnews@gc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