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해리고, 제8회 청해제 및 학생생활관 개관
입력 : 2009. 07. 20(월) 08:46

고창 해리고등학교(교장 홍성도)는 해리고인에 대한 자부심과 애교심 및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5일 재학생과 졸업 동문, 지역민이 함께 하는 제8회 청해 축제를 개최했다.
‘청해제’축제는 고려시대, 장사현에 조선조 시대에는 무장현에 속해 있다가 1914년 일제시대 청해면과 오리동면이 통합되어 오늘의 해리면으로 ‘푸른 바다’라는 의미를 가진 해리고등학교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생각을 함양시키기 위해 UCC동영상 제작하기, 사제동행을 몸소 실천하는 장애물 이인삼각 대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전통놀이 등 전교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한편 이날 오랜 숙원사업 이었던 학생 숙소인 생활관 개관식이 청해제 행사와 함께 이만우 본교 동창회장(해리고 1회), 박현규(해리고 3회) 고창군 의회의장, 김윤현 운영위원장을 비롯 지역내빈과 학부모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해리고 생활관은 전라북도교육청 예산 1억 7,600만원이 투입되어 기존 교실을 리모델링하여 현대식 내부시설을 갖춘 학생용 숙소 6실과 사감용 숙소 2실을 구비한 학생 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이번 해리고 생활관이 개관됨으로써 장거리 통학생 및 교사들에게 통학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학업향상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고창뉴스
‘청해제’축제는 고려시대, 장사현에 조선조 시대에는 무장현에 속해 있다가 1914년 일제시대 청해면과 오리동면이 통합되어 오늘의 해리면으로 ‘푸른 바다’라는 의미를 가진 해리고등학교의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생각을 함양시키기 위해 UCC동영상 제작하기, 사제동행을 몸소 실천하는 장애물 이인삼각 대회,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전통놀이 등 전교생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한편 이날 오랜 숙원사업 이었던 학생 숙소인 생활관 개관식이 청해제 행사와 함께 이만우 본교 동창회장(해리고 1회), 박현규(해리고 3회) 고창군 의회의장, 김윤현 운영위원장을 비롯 지역내빈과 학부모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졌다.
해리고 생활관은 전라북도교육청 예산 1억 7,600만원이 투입되어 기존 교실을 리모델링하여 현대식 내부시설을 갖춘 학생용 숙소 6실과 사감용 숙소 2실을 구비한 학생 3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
이번 해리고 생활관이 개관됨으로써 장거리 통학생 및 교사들에게 통학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학업향상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
gcnews@gcnews.kr
